대부분 유튜브나 인벤에 들어가 보면 검요정 리세만 있고 활요 리세마라는 없습니다. 그만큼 효율이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85까지 키워보고 느끼는 활요 리세 후기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리니지m 활요 리세 후기
스톰샷 부재와 관통활 없음
가장 큰 문제점은 관통활이 영웅 파장부터 있다는 것입니다. 격수만 하는 저에게 요정 한 번 리세하려고 맞추는 것은 답이 없었고 그리고 스톰샷도 150 다이아나 하는데 그걸 사면서까지 리세를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스톰샷에는 활 대미지 뿐만 아니라 명중과 치명타가 붙어 있습니다. 저는 수호성에 크리스터에 위에 끝까지 찍었기 때문에 치명타 발동시 mp 흡수가 있습니다. mp 흡수가 높을수록 트리플 애로우가 더 많이 발동되기 때문에 이는 요정의 필수적인 스킬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또한 관통활이 없기 때문에 초반에 결계의 숲 대신에 이계의 균열을 갈 수밖에 없습니다. 2~3시간이면 60까지 충분히 올릴 걸 5시간 넘게 걸리고 68쯤 되어서 오만의 탑 6층을 사냥할 때 조금 유리한 것 같아도 이미 검요는 알비노를 들어가고 있을 겁니다.

알비노 분지에서도 관통이 되지 않기 때문에 파이어볼을 던지면서 사냥을 해야 합니다. 인트가 56이 나오는 제 85 요정이 분당 30킬을 못하는데 75 검요는 이미 분당 40킬을 넘어가는 차이를 보입니다.
물론 활요의 장점도 있습니다. 몽섬 같은 곳이나 정무에서 재료템을 잘 캔다는 겁니다. 하지만 활요의 장점은 엘리멘탈 마스터와 아쿠아 프리즌은 최소한 배워야 요정 답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잡템을 파는 작업장 정도로 밖에 활용 가치가 없는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활요 리세 후기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