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 화염의 성소 사냥 후기

새로운 사냥터가 나왔습니다. 화염의 성소라는 곳인데요. 너무 아이템도 안 주고 그렇게 좋냐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경험치는 알비노 다음으로 쏠쏠해서 한 두 시간정도 돌리기엔 괜찮은 것 같습니다.

리니지m 화염의 성소

가는 법

리니지m 화염의 성소 사냥 후기

지도에서 35번 숨겨진 결계의 숲 입구에서 10000마리의 몬스터를 잡으면 잠겨있던 34번 숨겨진 결계의 숲으로 갈 수 있는 것이 열립니다. 여기에서 0분에서 10분 사이에 위 아래 지점에 감시자 판이 보입니다. 누군가 열어 놓았다면 화염의 성소 포탈이 보일거고 그렇지 않다면 디텍션 마법을 사용하면 포탈이 보입니다. 문제는 저 같이 광전사는 디텍션 마법이 없는데 마법 상인에게 구매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사냥 후기

화염의 성소

경험치는 기준 800만 정도 줍니다. 알비노 3구가 한 450만 정도 나옵니다. 제일 위에는 폭젠 지역이 있지만 그렇게 몹이 많지는 않습니다. 간혹가다 라인이 사냥하고 있으면 맞기 때문에 10분 정도 지나서 위에 갔을 때 비어 있으면 거기서 사냥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인기가 없는지 거의 사람이 없습니다. 제가 라인이라도 경험치를 얻고 싶으면 에카나 개미굴 4층 폭젠 지배의 탑 같은 곳에서 사냥을 할 것 같습니다.

제가 한 시간 사냥해 보니 한 1400킬 정도하는 것 같습니다. 알비노에서 6000킬 넘게하니 알비노로 환산하면 약 3천킬 정도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중립에서 이 정도 경험치를 주는 곳은 없기 때문에 위에 폭젠에서 간간히 시간 남을때 하시면 되겠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리세마라를 하기 때문에 시간이 없어서 하루 한 시간 정도 하고 있습니다.

아이템은 침략자의 표식이라는 것을 주는데 한 시간에 5개 정도 줍니다. 그걸로 컬랙을 하는데 5000개씩 하는데 어느 천년에 하라는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상으로 화염의 성소 사냥 후기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