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 파티던전 지옥의 데스나이트 후기

리니지m 파티던전 지옥의 데스나이트 후기

드디어 신화 변신을 뽑고 파티던전 지옥 버스를 타 보았습니다. 예상과 같이 매우 아팠으나 못 깰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버스만 잘 받고 저는 카매를 안 감았지만 카매만 잘 감는다면 다른 분들의 버스를 잘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리니지m 파티던전 지옥의 데스타이트 후기

필자 스펙

필자 스펙

일단 제 스펙입니다. 물방 309에 마방 443에 합리덕 153에 대미지 감소 12%, 마법 대미지 감소 4%, PVE 대미지 감소 16%입니다. 이 정도에서 지옥의 데스나이트에게 마법이 걸리면 거의 2천피씩 쭉쭉 빠져서 반피 정도 되는데 회복 마법으로 빠르게 채우는 정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파티던전 지옥 공략

일단 해골에서 무조건 빠르게 달려야 합니다. 제 스펙에서 해골한테 한 대 맞으면 약 200정도 피가 빠지고 둘러쌓이는 즉시 그냥 죽게 됩니다. 한마리 잘못 쳤다가 광역기까지 날라가서 엄청나게 맞게 됩니다. 자동을 돌리지 말고 그냥 쭉 달리다 보면 라인 분들이나 고수 분들이 해골에게 좀 맞아 줍니다. 즉 넷 다 다음 방에 들어갈 수 있도록 고수 분들이 몸빵을 해 줍니다.

그 다음에 바포메트 방에서는 수월하게 그냥 가만히 놔 두어도 쉽게 깼습니다. 어차피 파장분이 징을 잘 찍어 주기 때문에 바포에 징만 찍으면 됩니다. 다음에서는 커스와 독댐이 잘 걸리나 생각보다 독이 아프지 않고 또 유일분들이 빠르게 막방으로 가기 때문에 큰 걱정을 안하셔도 됩니다.

마지막 지옥의 데스나이트가 꽤나 아픕니다. 저 같은 경우 광전사라 피가 쭉쭉 차기 때문에 그냥 맞아도 잠깐 빼다가 치면 만피가 되어 있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카메를 가지고 가서 계속 감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어떤 분들 말을 들어 보면 200방 언저리도 저렇게 버스를 받았다고 합니다. 지옥 버스라고 하시는 분들이나 라인들이 지옥 ㄱㄱ라는 곳에 한 번 가서 직접 체험해 보시는 것이 제 말을 듣는 것 보다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